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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hotoSmart A626 성능과 품질 그리고...

HP PhotoSmart A626 디지털카메라, 카메라가 내장된 핸드폰 등 디지털 광학기기의 보급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찍은 사진을 바로 확인하고 싶어하고 이를 만족시키기위해 다양한 휴대용 프린터들이 출시되고 있다. 출시된 많은 제품 중에서 12.2㎝ 터치스크린을 가진 HP PhotoSmart A626을 보자.

정품잉크 무한잉크 차이와 유지비(일반사용자는 정품쓰는것이 이롭다.)

이 궁금증을 정품잉크와 무한잉크를 각 각이용하는 HP Office Pro K5456z와 HP Office Pro K550로 인쇄품질을 파헤쳐보자. 본 리뷰의 상업적 이용은 금합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무한잉크 공급호스에 에어안차게 관리 잘해주고, 프린트 사용량이 많다면, 무한잉크 사용하는것이 더 이로울수도 있다. 일반 가정에서는 무한잉크 사용하며 관리하느니 정품잉크가 유리할 수도 있다. 따라서 각자 사정에 맞게 잘 선택해서 사용해야 할 것 이다.

True-World 리뷰/ETC 2008.01.15 (2)

뉴틸메카 새로운 SSD (노트북 내부슬롯 장착) MYSSD시리즈

뉴틸메카의 신제품을 테스트하던 중에... PCI-Express Mini 방식으로 노트북내부에 꽂을수도있고 기존 MYSSD UX와 같이 HDD와 같이 작동합니다. 제품에는 MySSD UX Mini 라고 쓰여있는데 정식명칭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저의 완소 DELL M1210에는 슬롯이 두개 있어 저렇게 무선랜카드와 같이 장착했지요. 다른 노트북도 슬롯이 두개라면 꽂을 수 있을테고 내장 무선랜을 PCMCIA로 바꾸면 슬롯 한개인 제품에도 꽂을수 있을겁니다. UMPC중에도 슬롯이 남는 제품이 있는걸로 아는데 센스Q1울트라나 U1010같은 제품에 꽂아 쓸 수 있겠지요.. 이미 꽤 여러 분들이 테스트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16GB제품도 나올 거라고 하네요.. 저는 8기가 SLC입니다. OS는 MySSD UX용으로 ..

이앤텍&뉴틸메카 MySSD UX-가격대비 성능에 욕심 낼만한 SSD

내가썼던거 pc사랑 홈페이지 메인에떠있어서 퍼왔다~ㅎㅎㅎ http://www.ilovepc.co.kr/bbs/board.php?bo_table=hardware&wr_id=103 SSD가 PC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는 이유는 데이터의 단편화와 느린 랜덤 액세스 속도, 낮은 안정성과 신뢰성 같은 하드디스크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모으기 때문이다. 하지만 용량대비 값이 비싸 섣불리 하드디스크 대용으로 넣기가 어려운문제가있다. SSD가 PC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는 이유는 데이터의 단편화와 느린 랜덤 액세스 속도, 낮은 안정성과 신뢰성 같은 하드디스크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모으기 때문이다. 하지만 용량대비 값이 비싸 섣불리 하드디스크 대용으로 넣기가 어려운문제가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

True-World 리뷰 2007.12.09

깃털같은 노트북 백팩 케이스로직 LNB-15F

노트북의 선택 조건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작으며 이동성이 좋은 노트북 덤으로 성능까지 좋으면 엄청 좋은 노트북이다 그럼 노트북 가방의 선택조건은? 비싼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해줄수있어야하고 메고 다녀야하니깐 착용감도 좋아야한다 케이스로직에서 나온 백팩 LBN-15F는 착용감도 좋고 또한 무게까지 가벼워 부담없이 들고다닐수있다.ㅎㅎ 디자인이 단순해서 패션감은 떨어지지만 가벼운 무게로 편하게 들고다닐 수있는 케이스로직의 신형 백팩을 살펴보자

이제 무선으로 즐기자! 블루투스 헤드셋 iBluon HS02-HQ

선과의 이별~^^ - 무선의 자유를 즐겨라! 몇년전 선없는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전화가 오자 전화를 받는 문근영을 보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블루투스 헤드셋들; 이제 모노 헤드셋이 아닌 스테레오 헤드셋까지 자리를 넓혀가고있다.^^ 오늘 디지오텍사의 iBluon시리즈중 HS02-HQ를 살펴보고자한다.

영화 색계 레드카펫 행사 (용산역 CGV) 이안감독과 탕웨이

밖에 비도오고해서 보고 집에가기로 결정~ 사회는 리포터 '류시현'이 보았다. '이안'감독과 여주인공 '탕웨이'가 행사장에 왔다. 6시반 행사시작시간이되자 나타나서 진행하는 '류시현' 행사장에 도착한 탕웨이와 이안감독. 레드카펫 걸어오는데만 한 10분정도 걸린듯하다. 탕웨이 신인배우라고한다. 처음봤다. 이안 감독 유명하다는데 머 실제론 처음봤다. 포토타임 탕웨이와 이안감독 포토 타임 포토 타임 막바지 어제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에 용산 CGV에 영화보고 나오니깐 사람들 몰려있어서 가보니 영화 '색계'의 레드카펫 행사 핸드프린팅 타임이다. 핸드프린팅중이다. 꾀오래동안 누르고있어하던;; 오랜만에 용산가서 좋은구경했다. 6시부터 하는줄알고 5시반부터 기다렷는데 6시 반부터 하더라;; 운좋게도 행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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